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남기윤 |2006.04.13 02:10
조회 23 |추천 0

2006 영흥도 동기 MT.

 

 

언제 이렇게 재밌게 놀아본적이 있나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었던.

 

그리고 05들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동기엠티였다.

 

창민이와 승선이형은 유럽으로 가버리고 석근이마저.

 

군대로 가버리는.

 

이러한 약간은 무료한 상황이지만 우리는 항상 즐겁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듯이 헤어짐이 있으면 만남도 있기에.



첨부파일 : 사진 082(2912)(7765)_0400x0334.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