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 아주 자연스럽고 편안한 말이야..
내가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
때로는 내가 나임을 거부하려 애쓰는 모습..
그것도 어쩌면 나다움이야..
나답기에 내가 이땅에 설 수 있고
또 내 삶속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
어쩌면 삶속에서 자신감을 발견하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심하게는 절망의 나락에 빠져서 헤쳐나오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그것 또한 나다움이야..
삶을 살아오는동안 나답지 않은 순간은 한순간도 없었어..
내가 나임에 아름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