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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문화 이데로는 않된다.

심재철 |2006.04.13 21:22
조회 405 |추천 1

국내 School zone內 교통사고 실태는 실로 엄청 납니다.

한 조사 기관에 따르면 어린이들이 학교나 집에서 년간 376명이나 목숨을 잃는다고 합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학교주위에서 안심하고 뛰어 놀수 있지 못하고 불안해 한다면

학교 담장을 허무는 일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또 우리 어른들이 얼마나 안심불감증으로

자동차를 운전하는가 하는 것이 역력히 들어나 있는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 그리고 자동차를 운전하는 대 다수의

어른 여러분! 우리의 미래는 바로 어린이 아닌가요?

우리의 미래는 접어두더라도 우리의 자녀 또 조카들이 뛰노는 학교 그 좁은 공간속에서라도

마음껏 뛰놀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도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부디 우리의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주위를 다닐 수 있도록 조금만 더 신경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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