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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는 못합니다.

최철희 |2006.04.14 11:34
조회 41 |추천 1

황제 : 지금 우리 황실은 풍전등화의 상황입니다. 태자와 비궁..

       의성대군까지 누구하나 바람잘날 없지 않습니까..

       해서 임시책을 마련하는게 어떨까합니다..

 

태황태후 : 임시책이라면요...

 

황제 : 비궁을 잠시... 외국으로 보냈으면 합니다.

 

신 : !!!!

 

황후 : 제 생각도 그렇사옵니다. 그간 언론에 퍼진 비궁의 문제를

      묻어두려 했으나 이대로 가다간 국민들의 불만이 더 커질듯

      싶습니다. 무리를 빗은것에 대해서 비궁이 자숙하고 있음을

      보여줘야할 듯 싶습니다.

 

신 : 그렇게는 못합니다. 어마마마..

 

황제 : 태자의 마음이야 내 이해못하는 바 아니다만..

       황실의 안위와 존페가 걸린 문제다.. 누군가 한사람은

       희생을 감수해야 할것이야..

 

신 : 아무리 부모님의 명이라해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황후 : 어찌보면 비궁에게 과한 처사인듯 싶으나 우선은 황실을

      보호하는것이 먼저일듯 싶습니다.

 

....

 

신 : 비궁에 관한 권한은 전적으로 저한테 있습니다.

     그러니 제가 알아서 할것입니다.

 

궁 23회...



첨부파일 : 궁.Ep23.MBC.060329.XviD-ASH.avi_001795895(8797)_0400x0220.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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