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형 여자

윤설아 |2006.04.15 20:54
조회 3,715 |추천 41

 

- 정이 많다.

 

- 무시를 당하거나 말이 씹히면 좋아하던(동성,이성)사람과는

 상관없이 `나 기분 나빴어!!`라는 티를 꼭 내줘야한다.
 심하면 욕도 한다.

 

-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뭐든지 금방 알아낸다.

 

-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지만
 좀 꺼름직하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에게는
 꼭 싸운 사람 대하듯 재수없게 군다.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웃는 얼굴에 침 뱉기` 엄청 잘한다)

 

- `야 이것좀 해라` 하는 식의 명령어를 싫어한다.

 

-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혼자 냅두면 혼자서 알아서 푼다.
 하지만 기분 나빠하고 있는 데 건들면 괜히 툭툭 거리면서
 시비를 걸고 결국 싸우게 된다.

 

- B형을 향한 친절은 적당해야지 도가 지나치면 거부감을 보인다.

- 답답한 사람을 싫어한다.

-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물불 안가리고 일단 덤벼든다.

- 기분이 좋으면 애교 잘 부린다

 

- 하하호호 웃으면 잘 얘기하다가도 갑자기 조용해져
 주위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하지만 그건 화가 나서가 아니고 잠시 생각중인 것이다.

 

- 자신이 원하지 않을 때에 `혼자`가 되면 너무도 외로워한다.

- 긍정적으로 살아가려 한다.

 

- 기분이 나쁘면 아무말이나 막한다.
 이래선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기분 나쁘면
 상대방에게 상처되는 말을 잘한다.

 

- 사람들이 웃기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에

 이상한 상상을 하며 잘 웃는다.

 

- 비밀이 많다. 하지만 잘 털어놓는다.

 

- 한다면 하는 사람들이다.
  B형의 무서운 점은 맘만 먹으면 뭐든 해낸다는 것이다.

 

- B형에게 미움을 사면 좋을 거 없다.
 어떻게든 복수를 하고야만다.

 

- 솔직하다. 그래서 O형들이 B형을 좋아하는 것 같다.

 

- 눈이 높다.
 B형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선남선녀들이다.

 

- 이기적이다.

- 고집이 세다.

 

- 바람둥이라지만 그건 아니다.

 B형여자의 특이한 매력을 알아본 남자들이 주위에 많아서
 그런소릴 듣는 것임. 나 좋다는 남자 쉽게 거절못함.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사람 나타나기 전까지는 이사람 저사람
 다 만나고 다님.
 하지만 사랑은 절대 하지 않음.
 정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약해지는
 바보같은 B형여자

 

- 갖고 싶은 게 있으면 꼭 가져야 하고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꼭 해야만 한다.

 

- 단순하다.

- B형의 첫인상은 대부분이 날카롭다.

 

- 내성적인 B형도 많다.
 하지만 그런 B형도 어떤 순간엔 확 변해서 종잡을 수 없다.

 

- 다혈질이다.

 

 



첨부파일 : queen(2906)_0400x0200.swf
추천수4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