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가 절대 만나야 할 남자 그리고
여자가 절대 만나지 말아야할 남자.
1. 대게 보면 첫 눈에 반하는 커플들이 있다.
여기서 대략 간추려 보면...
만나야 할 사람은...첫 대면에 구체적인 계획을
내세워 앞으로 결혼하자 하는 사람이 있다.
반면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은 무조건 아무런
대책없이 결혼하자 라고 하고 첫 대면의 자기 부모님 얘기
부터 한다. 그리고 사랑이란 것을 남용한다.
2. 음악 듣는 습관으로 보면 알수 있다.
정말 로맨틱한 사람은 음악 듣는걸 조아하고...그 노래의
흥얼 거린다. 첨엔 좀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할지 몰라두
그런 사람을 보면...가령 힘들어...전화 했을때
아무런 반주없이 쌩음악으로 노래를 불러줄수 있는 사람이다.
로맨틱하게 감동을 줄수 있다.
반면 그냥 음악 듣는것만 조아하는 사람은
조은 곡만 선곡해 그녀의 귀에 꽂아 준다.
여자들은 대부분 그런거에 감동을 먹거나 역시 멋져...하지만
그것도 다 늑대들의 수법이다.
3. 장난끼를 보면 그사람을 알수 있다.
사람을 만나다보면 지루하고 따분하고 시종 진지한 얘기만
하는 사람두 있다. 만나야 할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장난끼를
가지고 있다. 만남에 있어 조금의 어색한 분위기를 풀수두 있구
그런 웃는 얼굴이 사랑스러 보이기 까지 한다.
그치만 장난이 너무 심한 사람은...사람 만나는걸 가볍게 생각
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 주위엔 사람들은 많지만...
정작 그사람을 의지하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4. 집에 데려다 주는 습관으로 알수 있는 법
만나야 할 사람은 꼭 그녀가 집 까지 들어가는 것을 보고 싶어
하고 차비까지 손수 마련해 준다. 그리고 돌아 설때 가벼운
포옹이나 뽀뽀를 해준다.
정말 만나지 말아야 할사람은 여자 집에 데려다 주는거
너무 시러하고 자기가 잘못했을때, 여자친구가 토라졌을때
만 기회만 엿보고 데려다 준다.
5. 여자가 울고 있을때
대부분 남자들은 당황하지만...
만나야할 사람은...억지 눈물이 아닌 그 사람 눈에 맺힌 눈물이
보일수 있다. "울지마..." 하며 그녀를 토닥여 주고살며시 안아준다.
만나지 말아야할 사람은...그 순간에 준비한 멘트처럼...
"넌 내 첫사랑이야..." 하든가...그런 순간에만 사탕발린
멘트를 구사한다.
6. 정말 이별이 다가 왔음을 느꼈을때
헤어짐은 정말 슬픈 것이다.
만나야 할 사람은...헤어지는데 이유가 없다.
널 사랑해서 헤어지는 것이다...이런말 절때 안한다.
여자가 우는 모습을 보고두 돌아설줄 아는 사람이 진정
멋진 남자가 아닐까? 싶다. 그래야 여자 맘도 빨리 정리 할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그동안 너무 잘해줘서 미안해서...
그만큼 차갑게 냉정하게 돌아서는 것이다. 그리고 한 번 포옹
해주며 " 아푸지 말고 건강해....잘지내" 라는 말을 해주는등
덕담 비슷하게 멋진 말을 구사 할줄 안다.
반면 만나지 말아야 할 남자는 시종일관 여자를 애태운다.
그러다 여자가 지쳐서 우리 헤어지자..헤어져...이러면
그때 "미안미안..." 하면서 다시 다가온다... 너무 사과를
남용하는 남자를 주의하라!!! 그러다 다른 여자가 생기면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런 말도 없이 매몰차게 돌아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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