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 – Don’t be cruel ..앨리스는 이승의 삶과 인간사회, 거울 저편에 있는 미지의 세계와 죽음이 우리에게 동시에 던져주는 유혹과 공포를 알고 있다.. 뮤직박스 업데이트 하다가 오랫만에 이 책을 다시 읽었습니다. 근 25년만에 다시 보니 동화가 아니더군요. 꼬마 때와는 또 다른 많은 것들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는 그냥 앨리스가 잠자다가 토끼굴에 빠진 것 외 뭐가 있었겠습니까 ^^ 원래 선보이려던 건 다른 아트웍의 뮤직박스인데, 그건 더이상 제작되지 않고 이제는 이 디자인으로 제작된답니다. 섀도우 박스는 희귀하기도 하거니와 언제 단종될지 모르기 때문에 수집의 가치는 충분합니다. 대형과 중형 중 뮤직박스 온라인에서 소개하는 것은 작은 사이즈입니다. 더 많은 자료는 - www.musicboxonline.co.kr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