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름: 빠삐용(돌돌이)
국 가: 프랑스,벨기에(한국)
성 격:
신경질적인 듯한 느낌도 들지만 오히려 대담하고 민첩한 움직임을 보인다.
나비처럼 제멋대로 돌아다니며 세상에는 적이 없다고 생각한 듯 아주 명량하게 누구에게나 잘 따른다.
특히 사육주에게는 귀찮을 정도로 응석을 부리는 편이며, 기분이 침울해져 있을 때도 빠삐용과 놀고 있으면 언짢은 일도 잊어버린다.
어떤 환경에도 쉽게 익숙해져 버리므로 어떤 장소에서도 기를 수 있으며, 흥분하는 일은 있어도 그것이 물거나 짖거나 하기에 이르는 일은 비교적 없는 편이다. 만일 집에 다른 개나 애완 동물이 있으면 그들과도 곧 사이좋게 되어 서로 장난을 치거나 한다. 길들이기나 훈련도 그런대로 용이한 편이다.
소형견은 일반적으로 활발하긴 하지만 신경질적인 개가 많은데 이 빠삐용은 그런 점에서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으므로 이상적인 소형견이라 할 만하다.
활발히 돌아다니므로 수선스럽다고 말하는 사람에게는 성격이나 외관이 아주 흡사하나 차분한 삽살개 쪽이 좋을 것이다.
내친구 돌돌이와 성격이 잘 맞는 글인거 같아서..
퍼와요.ㅋㅋㅋ
사진은 실제 돌도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