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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16/sun

이주희 |2006.04.18 02:32
조회 22 |추천 0


부활절인 날에.. 성당에 가서  미사를 보기전에

초를 키고 기도를 드렸다..

나를 위해 힘써주시는 부모님.

남자친구 ,동생.

내가 학교 다니면서 가장많이 의지했던 언니..

하늘나라에서는 편하도록.. 기도했다.

부활절이여서 그런지 일반초가 아니라~

달걀초당.. 귀여운초..

하느님..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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