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eet November umbrella"
이 빛을 발하는 우산 작품의 이름인데, 너무 시적이고 낭만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디자이너가 어떤 시에서 인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투명한 빛을 가진 우산안에 작은 빛을 집어 넣고 물방울이 떨어지는 부분에 빛을 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유럽 Nachlux상 공모전에 일등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런 우산을 쓰고 늦가을에 코트깃을 올리고 걸아다니면.....
아~ 너무 낭만적이야! ^^;
Silja and Jessica won the Nachlux Award (1st prize) for lighting in the European Innovation Compet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