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알고 흥얼 흥얼 따라 부르던 노래인데...
선물을 받고 찬찬히 듣고 있자니
잊고있던 감동 되살아 납니다...
왜이리 눈물이 흐르는지 모르겠다... ㅠ . ㅠ
진정, 삶의 한절이라도 그분을 닮기 원합니다...
그 좁은 길, 그 깊은 길, 그 높은 길로 가기 원합니다...
그렇게 죽기 원합니다...
............................. ㅠ . ㅠ
삶의 작은 일에도 그 맘을 알기 원하네
그 길, 그 좁은 길로 가기 원해
나의 작음을 알고 그분의 크심을 알며
소망, 그 깊은 길로 가기 원하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 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 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취준다면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 절이라도 그분을 닮기 원하네
사랑, 그 좁은 길로 가기 원하네...
그 깊은 길로 가기 원하네..
그 높은 길로 가기 원하네...
........................... ㅠ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