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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독백'

남다은 |2006.04.20 21:24
조회 66 |추천 7


툭.툭. 털고 일어납시다. 한사람의 마음도 제대로 추스릴 줄 모르면서 마치 삶의 전부 다 아는 사람처럼 슬픈 만용을 부릴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아프면 아픈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외로우면 외로운대로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살면 됩니다. 글- 박흥준 '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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