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
중증장애인을 위한 활동보조인 제도화를 위해
29일동안 서울시청 앞에서 노숙투쟁을 벌여온 장애인들이
장애인의 날을 사흘 앞둔 17일 오후
이명박 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39명의 삭발식을 했다.
머리를 깎은 뒤 눈물을 흘리던 지체1급 장애인 이양신(30·여·왼쪽)씨가
동료 장애인 최진영(35·여·뇌병변1급 장애)씨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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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을숙연케한한장의사진.
선진국인척하는후진국한국이싫을때가있다.
그리고소중함을잊고값싼고민하는내가싫을때가있다.
저들의절박함을,,
저들의눈물이,,
.. 저들이눈물을모를수있길..
그리고우리모두가관심갖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