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런 가벼운 인간이랑
그 오랜 시간을 보냈나 하는 자괴감이 들어 가슴이 답답 ㅎ
밥먹는데 니 이름 언급 될때마다 속이 부대끼더라
그동안의 장기 연애가 부정당하는 기분도 들고
그 수준 낮은 행동들에 신물이 나네
내 지난 시간이 너무 아깝다 어휴
ㅇㅇ 그래 이거 니 얘기 맞아
이제 하다하다 남친 있는애랑 그러고 다니니 ?
정신 좀 차려
너를 아는 내 지인들이 있고
그런 너를 만난 내가 쪽팔려서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