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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중 시동이 빈번히 커지는 현상

김종훈 |2006.04.21 22:29
조회 20 |추천 2

점화 1차 코일의 전류가 부족, 점화플러그 노이즈 과다발생, 점화플러그의 불꽃 발생부분의 심한 오염,
점화관련 배선 및 디스트리뷰터 또는 파워TR 불량으로 인하여
연료 분사량에 비하여 점화플러그의 불꽃 발생의 크기가 일정하지 않아
연소가 불규칙적으로 일어나서 시동이 빈번하게 꺼진다.

점검, 청소, 정비, 교환 등으로 정상화 시킨다.


크랭크 앵글각센서의 장애, 크랭크 앵글각 센서의 열화 현상에 의한 손상 등으로
ECU에 전달되는 크랭크 앵글각 센서의 신호가 비정상적일 때 발생하게 된다.

점검, 정비, 교환.


ISC 밸브 관련현상으로 ECU에서 학습하고 있는 ISC의 학습 값이 너무 높거나 낮을 경우,
ISC 밸브의 스페이스에 오염물질이 응착되어 밸브의 열림이 부정확할 때 와 움직이지 않을 경우,
ISC 밸브 열림에 대한 스텝을 ECU에서 잘못인식하고 있을 경우,
ISC 밸브의 공기 유입로가 오염물질이 응착되어 공기의 유입이 정상적이지 못할 경우.

ECU의 ISC 학습값을 비운 후 재 학습시킨다.
ISC 밸브의 오염물질을 청소한다.


연료펌프의 압력부족, 인젝터에 오염물질응착, 인젝터 전선 커넥터 연결불량, 인젝터불량,
연료필터 막힘, 연료탱크내 이물질의 함유, 연료 부족, 리턴 레귤레타의 불량 등으로 인하여
연료 공급이 부적절할 때 발생한다.

점검, 청소, 정비, 교환등으로 정상화 시킨다.


가속페달 케이블의 복귀불량으로 공회전일 때의 TPS 학습 값을 ECU에서 잘 못하고 있어나
TPS의 불량 또는 고장으로 운전자의 가, 감속 상황에 대한 신호를 ecu에 전달하지
못할 경우 및 TPS 신호는 일정시간에 일정갯수가 발생하여야 하지만
간헐적으로 신호발생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한다.

TPS 점검 및 정비, 교환
TPS 연결 건넥터 점검, 청소, 정비, 교환.
TPS 연결 배선 점검, 교환.
TPS 신호 값 재학습.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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