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의 방문을 받아본 사람은 인생의 중요한
가르침을 하나 받게 될 것이다.
즉, 불행이란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모르는 곳에서 재멋대로
자라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다는 중요한 사실말이다
행복은 배란다에 있는 작고 예쁜 꼿이다.
또는 한 쌍의 카나리아다.
눈앞에 조금씩 성장해 간다.
무라카미 류 69 Sixty Nine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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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행복의 텃밭에 물을 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