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6.
내용가치별점:★★★★★
yd's review
☞ "최고의 선물".....진짜 최고의 선물이다...인생의 바이블로써 전혀 손색이 없으며, 내 생각으로 이책의 가치를 금전적으로 환산한다면, 10억원!! 아니, 1만원짜리가 아니라, 당신의 인생을 바꿔놀 바로..그것이다. 이책을 머리로 읽지 말고, 마음으로 가슴으로 음미하면서....광고카피도 뚤어져라 쳐다보고,,,자기 것으로 만들어야한다.. 도대체 이책이 무엇을 얘기하고 싶은것인지...나는 왜 이 말에 한없이 빠져드는지(?)를 온몸으로 온마음으로 느껴야된다.....
그리고,
우린 그것을 행동으로 옮겨야 된다...망고 생각만, 계획만 세우면 모합니까...시간만 낭비하지 곧바로 생각들때(이때는 이성적으로 판단해야됨..ㅋ) 행동으로 옮겨야 됨을.....나중에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10분만, 1시간만, 1하루만 더 살수 있다면,,,1년만 더 살수 있다면,,,,, 가치있는 더 많은 일을 할수 있을텐데 ...후회해 봤자 이미 때는 늦었음을....
중요한것은 바로 지금 해야되는 것이다..지금...just now!!
-본문내용중에서-
03. 불꽃
인생도 마찬가지다.꺼뜨리지 말아야 할 성화와 같은 불씨가 있다면 삶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비바람 속에서도, 폭풍 속에서도 지켜야 할 불씨가 있다면 우리는 언제든지 다시 주의를 밝힐수 있다.
가족에게서, 애인에게서, 꿈과 미래에서, 신(神)에게서... 그 근원지가 어디든 간에 꺼뜨리지 말야 할 불씨를 채화하라.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인생의 어는순간에서도 목표와 지향점을 갖고 있어야 한다. 아무도 꺼뜨릴 수 없는 인생의 성화를 늘 밝히고 있어야 한다.
07.주연의식
어떤 일을 하건 어느 위치에 있건,
돈이 많건 적건 남으로부터 인정을 받건 못 받건,
스스로 위축되거나 초라해 한다면
그것은 직무유기다.
주인공은 주인공다워야하고
당신은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조연배우도 무대를 내려오면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다.
17. The One
누군가는 공구함에 가득 도구들을 채워 인생을 시작하지만, 누군가는 달랑 망치와 정만 갖고 인생을 시작한다. 하지만 훌륭하고 멋진 인생을 조각하기 위해서 반드시 많은 도구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조각할 때 망치와 정만 있으면 충분하다. 오히려 도구가 많으면 손에 익기도 전에 자꾸 바꾸게 되고, 어떤 것을 써야 할지 망설이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삶의 도구가 풍족하지 않은 것에 낙담하지 말자. 우리보다 훨씬 부족한 도구를 가졌음에도 오로지 그것을 갈고 닦는 데 전념하여 훌륭하고 멋진 인생을 조각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단 하나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수많은 재능을 가진 사람을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이 인생이다. 때론 재능을 가진 사람보다 열등감을 지닌 사람이 더 뛰어난 삶을 조각하는 것도 인생이다.
도구를 탓하지 말자.
결국 인생은 얼마나 많은 도구를 갖고 있느냐보다 한 가지 도구를 얼마나 능수능란하게 잘 쓸 수 있도록 단련하느냐에 달렸다.
누구에게나 도구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다. 따라서 멋진 인생의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22. 스승
'배울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회사를 옮기고 싶어 한다면 냉정하게 생각해보자. 진짜 무엇인가를 배우고 싶어 하는 건지, 아니면 큰 회사에서, 업계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누군가의 밑에서 일하게 되면 자신도 곧 그렇게 될 것이라 생가하는 건지.
후자라면 아직 배울 때가 되지 않은 것이다. 그건 배움의 욕망이라기보자 좀 더 편하게 뭔가를 얻어 보게써다는 무임승차의 욕망에 가깝다.
크건 작건 한 분야에서 성공을 이룩한 이들은 특별한 누군가로 부터 가르침을 받거나 사사한 사람드링 아니다. 오히려 모두가 부러훠할 만한 환경을 박차고 나가 스스로 배우고 깨우쳐 자신의 길을 낸 사람들이다. 진짜 배울 때가 되면 굳이 새로운 스승이나 환경을 찾을 필요가 없다.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에겐 교과서만 있으면 충분하다. 성공을 감지하는 촉수는 스스로 길을 내겠다고 마음먹은 순간부터 예민해진다.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던 정보와 지식들을 능동적으로 찾아 나서게 되는 것도 이때부터다. 책 한 권을 읽어도 현실에 적용하려 애쓰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배우려고 긴장한다.
결국 그 촉수는 점점 발달하여 스스로 먹이가 있는 곳을 알아낼 것이고, 아무도 읽어내지 못하던 '그 무엇' 을 감지하게 될 것이다.
성공이란 과목엔 지도교수가 없다.
29. Someday
"언제 한번 보자"는 말은 만나기힘들다는 뜻이다. '언젠가' 해보겠다는 것은 결국 할 수 없다는 얘기다. 우리는 가능성이 희박할 때 '언젠가'란 말을 사용해 우회적으로 표현한다.
갖고 싶은 것이 생겼을 땐 "언젠가 갖겠다'고 말하지 말고 "몇달 안에","올해 안에"갖겠다고 말하라. 작고 사소한 일을 할 때도 "며칠까지" 하겠다고, 스스로에게 정확한 날짜와 데드라인을 제시하라.
머리속의 생각과 상상을 현실화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계획이 필요하고, 그 계획의 첫 단추는 구체적인 시간을 설정하는 것이다.
막연하게 '언젠가' 하겠다는 건 '영원히'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언젠가 나의 회사를 가질 것이다"라는 말과 "5년 안에 나의 회사를 가질 것이다"라는 말은 얼핏 비슷한 것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100% 다른 말이다.
42. 옆 사람
늘 곁에 있어 더 이상 특별할 것 없는 사람.
각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사람.
한번쯤 서운하게 해도 용서되는 사람.
바쁘다 보면 잠깐 잊을 수도 있는 사람.
편해서 가끔은 무례하게 대하게 되는 사람.
너무 가까이 있어 보이지 않는 사람.
그러나 물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 줄 사람.
그래서 목숨 같은 사람.
옆사람.
앞 사럼의 뒤통수만 바라보며 달리지 말자.
지금, 옆 사람을 보라.
56. 책의 산
세상의 모든 '지식'이 있다는 인터넷에는 사실 세상의 거의 모든 '정보'가 있을 뿐이다. 정보와 지식은 다르다. 정보는 소화라는 아날로그 과정을 거쳐야만 비로소 지식이 된다. 따라서 소화되기 이전의 정보는 쉽게 나눌 수 있지만, 이미 소화되어 피와 살의 일부가 된
지식은 주는 사람의 고통과 받는 사람의 노력 없이는 쉽게 나눌 수 없다.
인터넷에서 건져 올린 정보들이 속도와 편리성의 기준으로는 우월하겠지만, 땀 흘리며 책과의 진검승부를 통해 얻어진 지식과는 비교할 수 없다. 정보가 많다고 지식이 많은 것은 아니다. 인터넷시대에도 책의 역할과 가치는 유효하다.
58. 나눔
"관에 구멍을 뚫어 내 두 손을 보여라."
생전에 온 세상을 움켜쥐었던 알렉산더의 유언이다.. 천하를 가져도 결국 죽음 앞에선 모두가 빈손이다. "천 칸이나 되는 큰 집이라도 잠을 자는 자리는 여덟 자뿐이고, 좋은 밭이 만 이랑이나 되어도 하루에 먹는 것은 곡식 두 되뿐이다"라는 명심보감의 한 구절은 욕심의 덧없음을 말하고 있다.
어차피 빈손으로 돌아갈 삶이니 아무것도 소유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성자처럼 살아야 할 의무은 없다. 우리는 행복을 위해 정당한 방법으로 돈과 재물을 얻을 권리가 있다. 우리는 행복을 위해 정당한 방법으로 돈과 재움을 얻을 권리가. 빈곤한 삶이 곧 불행한 삶은 아니지만 빈곤은 사람을 지치게 하고 불편하게 만든다. 살을 위해 열심히 돈과 재물을 모으는 것은 분명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치 있는 일이다. 다만 행복이 성적순이 아닌 것처럼 꼭 재물순만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