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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ard but painful

이종민 |2006.04.23 14:54
조회 53 |추천 1


 

이런 일 없기를.

이젠 죽고 싶을 만큼의 자리 아무에게도 내 주지 않을 것을.

소중함은 이제 내 안의 밖.

다시는 다시는 날 아프게 하지 않기를.

아무에게도 아무에게도 상처 받지 않기를.

믿음은 믿음 만큼 가질것.

모든 기대에 마침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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