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독도 사건을 보면서 내가 느낀점
김영태
|2006.04.23 18:16
조회 236 |추천 2
일본의 노골적인 역사 왜곡에 맞서 우리 역사를 적극 알리자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독도 문제가 이슈로 떠올리면서 반일감정이 극에 달았다고 나는 생각을한다..한국에 박사라는 사람이 (지만원)일제시대는 축복에 시대였다..그때 시절 우리가 일본에 지배를 못받았다면 이렇게 살수 없었을것이다..김구선생은 빈라덴같은 인물이다..이런식을 망언을 하는 사람을 우리나라에서는 박사라고불른다..정말 생각이 있어서 이런말을 하는건지..또 우리나라의 대응또한 불만이 많다..만약에 일본토지중에 하나를 우리나라가 영주권을 주장을 했다면 과연 일본은 어떤반응을 보일까? 정부의 안이한대응 정말 문제점이다..일국에 대통령이라는 사람이..생각이 있는건지..난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지금 현재의 대통령은 말뿐인 대통령이라고 생각을한다..고작 경험이 있는것이라고는 노동운동..일국에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영어 한자 할줄 모른다..각국의 정상이 만나는 정상회담..그자리에서..영어를 못해..단 10분만 회담을 끝으로 끝나버린..정상회담..이건 우리나라의 수치이며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를 이렇게 만들어버린 대통령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을한다..마산시의회가 18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마도의 날' 조례를 제정하였다..이게 무슨 말도안되는 것인가..조선시대때 우리나라는 대마도 정벌을 하였다..대마도 또한 우리나라의 국토이다..그런데..일본이 독도를 영주권을 제기하면서..이건 또 무슨 웃기지도 않는 해프닝인가..정말 우리나라 정말 생각없는 나라이다..일본나라는 쳬계적으로 대응을 해나가는데..우리나라는 고작 대응이 일본과 자매결연 취소..정부가 나서서 직접 대응한것은 없다..일본 시마네현(島根縣) 지방정부가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TV광고를 시작하면서 독도 영유권 분쟁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판군에...우리는 대마도날이 제정이라니..정말 어의가 없다..한국의 독도정책이 얼마나 유효하고, 적절한 것인지에 대해서 말해 보고자 합니다. 우리반 클래스메이트인 일본인 친구와 독도에 관하여 얘기를 많이 나누는데 그 친구는 오히려 한국의 독도정책을 "지나칠 정도로 교활하다"고 합니다.
이건 제 짧은 생각이지만..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정말로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것을 인정받는 방법이 무어라고 생각하십니까?
걍, 무조건 우리 거라고 바득바득 우기고, 전쟁도 불사할 것처럼 일본에 대해 엄포를 해대면 될거라고 보십니까?
설마, 우리나라가 일본하고 전쟁을, 그것도 해상전을 벌여서 이길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안타깝게도 우리가 정말로 독도를 "공인된 우리 땅"으로 만들수 있는 유일무이한 방법은 국제사법재판소에서 재판을 해서 이기는 방법 뿐입니다. 그리고, 국제사법재판소에서 재판을 할때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역사적인 문제도, 힘의 강약도 아닌 누가 얼마나 오랜기간 동안 "실소유"해왔나 하는 점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50년이나 독도를 실소유해 오고 있고, 사법재판소에 상정되기 전에 최대한 오랫동안 "분쟁지역"이 아닌 "실소유영토"로 유지할 필요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한국정부는 일본의 도발에 응하지 않고, 이를 이슈화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겁니다..한국정부가 일본의 도발에 발끈해서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만들어 버리면 50년의 공든 탑이 허사로 돌아가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최대한 국제사법재판소에 상정되는 걸 늦추어서 상정시의 "실소유기간"을 늘려 놓는게 유리한 겁니다.
실소유 100년이면 100% 우리땅 된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한국외교부의 정책은 박정희 이전부터의 일관된 정책으로 국제적으로 약소국인 한국이 택할 수 있었던 최선의 방안이었다고 개인적으로 평가합니다.
또 하나, 여러분이 오해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얘기해 드릴까 합니다. 독도에 해병대가 아닌 전경이 지키고 있다는것.....몇몇 분들이 오해하고들 계시는데. 일본인들은 오히려 이걸 못마땅해 합니다. 경찰이 지킨다는 것은 "外治"가 아닌 "內治"를 뜻합니다. 세상 어느나라에서 자기 땅이 아닌곳에 군인이 아닌 경찰을 보낸답디까....... 참고로, 울나라 남해나 서해에 있는 작은 섬들에도 대부분 군인은 없지만 경찰이 있습니다. 국경지대니까 해병대가 가야 한다고들 하시는데, 적국과의 경계선, 즉, 백령도 같은 곳이 아닌이상 경계지역의 섬이라도 경찰이 지킵니다. 즉, 경찰이 지킨다는 것은 분쟁할 필요도 없는 "당연한 한국땅"이라는 의미도 있는 겁니다.
일본인들이 보기에는 화가 날 정도로 지혜롭고, 현명한 판단들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오해하는게 안타까워서 설명해 드립니다.
참고로, 한국정부에서 저처럼 자세한 설명을 회피하는 것도 사실은 "이슈화"를 최대한 막아보려는 뜻입니다.
이런 숨은 뜻도 모른 채 오히려 일본인들을 위한 일인지도 모르고 자꾸 "이슈화"를 시도하려는 분들....
정말 안타깝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독도가 '분쟁지역'이 되고, 국제사법재판소에 상정되면 이길 확률 매우 낮습니다. 현명한 장수는 자기가 유리한 때와 장소를 골라서 전쟁을 치르는 법입니다. 국제사법재판소에서 재판을 하면 당연히 우리나라가 이길까요??
죄송하지만 아닙니다..
현재 국제사법재판소의 15명의 판사 중 한명이 일본인이고,
일본은 그곳의 운영비의 대부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비라면 전세계에서 으뜸인 나라입니다....
참고로 하나더 말씀드릴까요??
만약 일본이 독도를 합법적으로 일본영토에 편입시키고 나면..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이 불법 점령했던 수많은 섬들이
독도와 같은 이유로 합법적으로 일본의 영토에 편입이 된답니다... 일본이 고작 동해안의 어장을 바라보고 욕을먹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오산입니다.
앞으로도 일본은 독도망언을 계속 할것입니다.
독도만 빼았으면 태평양 연안의 많은 섬들을 차지할 수 있으니까..
그럴수록 우리는 냉정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감정이 앞서서 잘못된 정보를 누설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독도는 현재도 한국의 영토이고 앞으로도 한국의 영토입니다!!
정말 답답합니다..우리나라..노무현!!대통령님..제발 대통령 다운 모습을 보여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