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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주 |2006.04.26 01:50
조회 27 |추천 1

 

파도가 밀려오는 소리에

눈을 감고 있으면

세상이 다 들을만큼

빛나는 사랑을 담아

나에 이름을 불렀지

 

파도가 밀려올때마다

나에 이름을 불러줄꺼라며

 

되돌아가는 파도를 붙잡고

부탁하던 그때가 생각난다.

 

I MISS YOU

 

 

 

곰 탱 이 네

 

싸이월드/rainy3333

너도 가끔 하늘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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