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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 AM 7:30

이충재 |2006.04.28 00:41
조회 22 |추천 0


문득 거울을 보며

그속에 비친 내 모습을 봅니다.

 

그리고 떠오르는 한가지 생각.

 

 

이런 못난 얼굴을 그대가 사랑했구나.

이런 쓴 웃음조차 그대가 사랑했구나.

흐르는 내 눈물조차 사랑스럽다고 말하던

 

그대는 나를 진정 사랑했구나.

 

 

 

 

이런 부족한 나를 그대가 사랑했군요..

 

이런 부족한 나를 그대가 사랑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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