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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1 죽을만큼 참았는데
울면 내가 지는거니까
아파하면 내가 지는거니까
미치도록 참았다
울고 싶을땐 피날만큼 입술을 깨물었고
아파지려 할때면
냉정한 그의 뒷모습을 씹고 되씹어 울분을 삼켰다.
이렇게까지 했는데..
죽을만큼 참았는데..
..왜 그대 얼굴만 보면 흔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