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거 때문에 난리인데 실제로 피해를 봤습니다. .
저희는 2000~3000번대가 누락되었다면서 나중에 다시 오라고 보냈고 실제로 그것 때문에 선거를 못 한 주민들도 많습니다.
지역이 어딘지 대략 눈치채셨겠죠?
문제는 그 사건 이야기를하다가 투표 용지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근데 남편이 투표 용지를 누가 접어서 넣어?라고 하는 겁니다. 저는 처음에 장난인 줄 알고 ”투표용지를 당연히 접어서 넣지 누가 그대로 넣어?“라고 했고 남편은 ”나는 원래 안 접어서 그냥 넣는데?“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초등학교 때 반장 선거할 때 종이에 이름 써서 제출할 때 안 접고 그냥 냈어?라고 하니? 몰라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비밀투표니 당연히 접어서 내지. 보통 사람이라면?이러니까 왜 자신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냐며 투표 용지를 안 접으면 불법이냐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그러면서 다른 사람에게 다 물어봐라. 누가 투표 용지를 접어서 내냐??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쭙습니다. 댓글 보여주려고 합니다. 말이 안 통하고 상식이 안 통하는 사람이라 보여줘도 못 알아 듣겠지만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