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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윤 |2006.04.28 23:11
조회 32 |추천 0


 

밑바닥이라도 좋으니

땅밑에서 흙을 파고 나와야해도 좋으니

 

처음부터 다시

나를 살고 싶다,

 

 

 

척박한 땅에서 밟혀도 꺾일줄 모르는

향긋한 들풀 한마리마냥.

감사해야할일에 도리어

고개젓는다.

 

-Ryang 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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