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01 06:30
주님!!!~~
당신의 손길이 느껴지는
이 맑은 공기 스며드는 새벽녁
당신의 부드러운 음성이
들리는듯 하는군요.
나의 머리를 스다듬어 주시며
너는 나의 귀한 자녀라고
소중하게 여겨주시는
당신에게 입맞춤을 보냅니다.
그리고 주님을 향한
파티를 열어보렵니다+_+
브라보^^
2004.10.01 06:30
주님!!!~~
당신의 손길이 느껴지는
이 맑은 공기 스며드는 새벽녁
당신의 부드러운 음성이
들리는듯 하는군요.
나의 머리를 스다듬어 주시며
너는 나의 귀한 자녀라고
소중하게 여겨주시는
당신에게 입맞춤을 보냅니다.
그리고 주님을 향한
파티를 열어보렵니다+_+
브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