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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앞에 서는 죽음도 두렵지 않타.

김윤배 |2006.04.29 21:53
조회 54 |추천 1


잿더미처럼 몸을 녹이는 뜨거운 용암 불구덩이 안에서도 놓을 수 없었던 사람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사람은 저의 첫딸이자 마지막일수 있었던 저의 사랑스런 딸입니다..... 살고싶었기에...아니 살리고 싶었기에... 하지만....살릴수 없었기에...같이 꼭 끌어안고... 눈물을 흘립니다.....왜냐하면...제 자식이니까요... ┌‥‥‥‥‥‥‥‥‥‥‥‥‥‥‥┐ : 불펌ⓞ 퍼가실땐 스크랩 사용[!] : └‥‥‥‥‥‥‥‥‥‥‥‥‥‥‥┘그냥 불펌 하믄..수배때림,.ㅋ ┌‥‥‥‥‥‥‥‥‥‥‥‥‥‥‥┐ ○,·´″″°³о ™ 만든이::김윤배 ○,·´″″°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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