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공적으로 대화하는 방법

이재일 |2006.04.30 10:29
조회 83 |추천 9

매일 매일 웃는 얼굴...미소를...

 

한참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데 상대방의 뚱한 표정을 보노라면

금세 기분이 사그러들 것이다. 슬픈 이야기나 심각한 이야기가

아닌 이상, 항상 웃는 표정을 지어보자. 살짝 미소 짓는 듯한 기분으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즐겁게 들어 본다

 

 

3번 듣고 1번 말하기

 

대화를 잘 하기 위해서는 내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보다

상대방의 말을 많이 들어주는 것이 좋다. 상대방이 3번 말할 동안 당신은 1번 말하는 정도의 비율을 지켜라. 상대방은 당신을 최고의 대화 파트너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시선은 상대방 눈보다 약 간 아래

 

말을 할 때는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는 것이 정석이지만

사실 이런 방법은 도전적으로 보이게 하고 또한 부담을 안겨온다.

상대방의 눈보다 약간 아래, 콧잔등 정도에 시선을 두고 가끔씩 눈을 마주쳐 가며 대화하다 보면 훨씬 더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부정보다는 긍정으로 응수하기

 

사람이 생긴 것이 다른 만큼 의견도 다를 수 있다.

그러나 되도록 부정적인 표현은 삼가자.

물론 상대방의 이야기가 맘에 안 들고 당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싶겠지만 우선 이야기를 듣는 동안만이라도 긍정적으로

오픈된 마음으로 듣는 것이 좋다.

 

 

객관적인 감정은 2% 남겨두기

 

상대방의 이야기를 집중해 듣되.

그 상황에 100% 빠지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무조건 동조하고 감정이입하다 보면 실상 객관적인

중심을 잃어 얘기가 일방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기기 때문이다.

상대의 말을 경청하되 객관적인 감정은 2% 정도라도 남겨두는 것이 좋다.

 

 

추임새 효과를 활용하기

 

우리나라 창이나 민요에는 추임새라는 것이 있다.

흥을 돋우고 절로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드는 것이 추임새의 효과다.

대화 시에도 이 추임새를 적극 활용해 보자.

"그렇지!", "오호~", 아하, 그런 거였구나"

식의 짧은 몇 마디만으로 도 대화의 달인이 될 수 있다.

물론 남발은 하지 말 것.

 

 

의견은 다 경청하고 난 후 말하기

 

이야기를 하다 보면 내 의견을 말하고플 때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야기의 흐름을 막아서는 안된다.

우선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모두 경청한 후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좋다.

존중감도 들고 좀더 깊이 있는 대화가 만들어질 것이다.

추천수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