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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부정못하는 대한민국 역대 베스트11 ㅋㅋ

김권우 |2006.04.30 11:20
조회 16,693 |추천 90


이글 정말 공감해요!!!!

★"2006 월드컵 대표팀 최종엔트림"★

2006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개최되는 독일월드컵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의 최종엔트리가 전격 확정되었다.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로 그리고 최고의 라인업으로 완성된 최강의 포메이션과 훈련 상황을 체크해보자

감독 : 단군왕검

코치 : 세종대왕

GK : 이순신

DF : 안중근, 장보고, 논개, 윤봉길

MF : 서산대사, 사명대사, 곽재우

FW : 김유신, 광개토대왕, 장수왕

1. 감독 - 누가봐도 감독이잖아~

2. 코치 - 한국식 축구의 창시자. 신인발굴능력 탁월.

3. 선수(11명) - 역대 최고의 대표 팀이라 할 수 있다

① Forward 1 - 역사상 가장많은 골을 넣은 우리의 영원한 스트라이커, 아버지와 아들 호흡이 기대된다.

② Forward 2 - 그아버의 그아들? 아버지 의 후광? 힘과 스피드는 최고 두뇌플레이가 좀 약하지?

③ Forward 3 - 한때 술 때문에 대표팀 탈락 이후 와신상담 초반득점을 노린다.

 - 돌파력 공간침투능력 탁월.수중전에 강함 김유신 최영과함께 포지션경쟁 치열

- 힘과 스피드가 뛰어나지만 경험부족이 단점 김유신, 을지문덕과 함께 포지션경쟁 치열

④ Midifielder 1 - 게임메이커로 공격 방어의 완급조절 이 뛰어나다 적재적소에 볼 배급능력이 탁월

⑤ Midifielder 2 - 몸싸움에 능하고 특유의 지칠줄 모르 는 체력 붉은유니폼을 입었을때 최고의 기량을 발휘

⑥ Midifielder 3 - 수비형미드필더 특유의 침착함이 돋 보인다 - 물을 너무 자주마신다.풀타임 출장은 어려울듯

⑦ Defender 1 - 맨투맨수비는 따라올자 없다. 상대편 스트라이커 걸리면 꼼짝 못한다.

⑧ Defender 2 - 최고의 수비수 넓은 지역을 커버할 수 있다

⑨ Defender 3 - 물불안가린다. 특히 일본전에 강하다

⑩ Defender 4 - 몸을 날려서라도 적을 막아낸 다

⑪ Goalkeeper 골키퍼 전승을 자랑하는 무적골키퍼 비장 의 거북이등껍질로 만든 장갑의 위력이 대단하다. 실점율 o점에 도전한다.

 

이밖에 - ① 권율 - 던지기에 아주 능하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벤치 신세가 될듯.

② 왕건- 국내리그 득점왕“독일월드컵 우리에게는 의미가 깊다 통일의 길이여~

③ 온달 - 축구에 별로 관심 없었으나 축구를 너무 좋아하는 부인의 영향으로 시작. 탁월한 재능의 소유자

 

7. 대표팀 닥터 - 동양의학의대가 .부상으로인한 전력차질 은 절대 없다.

 

8. 서포터즈 - 전후반 31분에 태극기 휘날리며 대~한민국대~을 목놓아 외친다

추천수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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