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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맞 춤 ♡

이지나 |2006.04.30 13:21
조회 18 |추천 1

푸른 언덕에 피고 있는  입맞춤이여!

오늘 바람앞에서

혼자 서있는것은

지난세월속에 꿈틀거리는

죽었던 나의 영혼이 다시 살아

 

계절의 유혹처럼, 아직도 가슴언저리에

맻힌 영혼을 피워내려하기

위함이던가 !

 

머물지 않고

흘러가기만 하는

세월의 힘겨운

입맞춤이던가 !

 

4월 15일 "튜울립 밭에서...

 

"시애틀 나지"  ※ 튜울립의 꽃말 Kiss 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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