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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아름다운 죽음..

김선훈 |2006.04.30 21:36
조회 106 |추천 1


'세기의 미녀'로 이름을 날렸던 미국 여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74)가 장례식 절차를 논의하는 등 죽음을 준비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통신 WENN의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는 최근 심장이 매우 허약해지면서 캘리포니아 벨에어에 있는 자택에 누워 지내다시피 하고 있다. 그는 건강이 점점 나빠지자 연례적인 부활절 파티도 취소하고 자신의 장례식 준비에 들어갔다. 테일러는 사망한 뒤 스위스에 있는 전 남편 리처드 버튼의 묘소 옆에 묻힐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테일러의 한 친구는 "리즈(테일러의 애칭)는 하루하루 죽음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자신도 그것을 알고 있다"며 "그녀는 자녀들에게 많은 유산을 남기지 않고 대부분의 재산을 에이즈 연구기금으로 쓰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름답죠??

세계 10대미녀중 한명인 엘리자베스테일러..

일생을 조용히 아름답게 마감하려 하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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