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사진은 2006년 퓰리처 긴급사진상을 수상한 사진으로 미국 남부를 쑥대밭으로 만든 카트리나 때 제레미아 워드라는 사람이 뉴올리언스 9구역에서 구출된 뒤 임시변통으로 만든 신발을 신고 있는 사진입니다.카트리나....
정말 끔직했던 재해중 하나로 기억될 것이고 아직 까지도 피해복구율이 40퍼센트밖에 되지않을 정도로 여전히 뉴올리언스 시민들은 너무나도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그런그들에게는 우리가 편하게 신고 버리는 신발 한켤레 조차없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하지만 이렇게 너무도 어렵고 힘든 자신의 처지 앞에서도
그래도 나아가겠다는(keep moving) 문구가 쓰여진 임시로 만든 신발을 신고있는 이사람은 우리에게 많은것을 느끼게 하는 것 같습니다.
나에게는 지금이 이사람들보다 훨씬더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조그마한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렇게 한자 적어봅니다.모두들.....keep moving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