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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곁으로

김선숙 |2006.05.01 13:58
조회 41 |추천 0


한줄기 바람이 되어

그대곁을 스치고 싶습니다.

 

한줄기 빗방울 되어

당신 얼굴 만지고 싶습니다.

 

내 손은 그대에게 닿지 못할지라도

내 맘은 그대에게 닿을 수 있을것입니다.

 

비록 이생에 우리 인연이 없다할지라도

저생에서 분명 다시 만날것을 알기에

 

나는 아직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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