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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한수연 |2006.05.04 13:56
조회 47 |추천 0

그냥..

가슴이 아파서

머리가 복잡해서

 

가슴속 깊은곳에서 부터

한숨을 쉬었다..

 

제발..

조금이라도

머릿속의 혼란이 그치기를

빌고 또, 빌면서

 

나는 오늘 또 한숨을 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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