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려도 오지 않을것 같던 그날이 나에
게도 왔다
그 얼마나 기다렸던 날인가...
감작스런 그녀에 전화... 난 놀라 가슴이 뛰어 쉽게
받지 못했다
마음을 잡고 전화를 받았다 그녀에 목소리 얼마나
간절히 듣고 싶었던 목소리...
술에 취해 있던 그녀는 무언가 슬퍼 하는것 같았다.
난 그녀를 집에 바려다 주기 위해 그녀에게 갔다.
그녀는 마음에 슬픔이 가득 했다. 내가 이 여자에게
행복을 줄 수 있을까? 마음속으로 생각 하면서 그
녀와 함께 있었다
그녀에 눈물... 난 그녀에 눈물 앞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단지 옆에 있을뿐....
그날 그녀에 눈물에 의미가 무엇 인지는 아직도 모
르겠다
하지만 난 그때는 그런 그녀를 지켜주고 기쁘게 해
주고 싶었다
그녀로 인해 난 숨을 쉴수가 있었으니...
그녀로 인해 웃을 수 있었으니...
그녀로 인해 삶에 기쁨을 알았으니...
그녀로 인해 내 모든것 들은 행복으로 변했으므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