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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그날

이연호 |2006.05.04 23:24
조회 45 |추천 1

기다리고 기다려도 오지 않을것 같던 그날이 나에

 

게도 왔다

 

그 얼마나 기다렸던 날인가...

 

감작스런 그녀에 전화... 난 놀라 가슴이 뛰어 쉽게

 

받지 못했다

 

마음을 잡고 전화를 받았다 그녀에 목소리 얼마나

 

간절히 듣고 싶었던 목소리...

 

술에 취해 있던 그녀는 무언가 슬퍼 하는것 같았다.

 

난 그녀를 집에 바려다 주기 위해 그녀에게 갔다.

 

그녀는 마음에 슬픔이 가득 했다. 내가 이 여자에게

 

행복을 줄 수 있을까? 마음속으로 생각 하면서 그

 

녀와 함께 있었다

 

그녀에 눈물... 난 그녀에 눈물 앞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단지 옆에 있을뿐....

 

그날 그녀에 눈물에 의미가 무엇 인지는 아직도 모

 

르겠다

 

하지만 난 그때는 그런 그녀를 지켜주고 기쁘게 해

 

주고 싶었다

 

그녀로 인해 난 숨을 쉴수가 있었으니...

 

그녀로 인해 웃을 수 있었으니...

 

그녀로 인해 삶에 기쁨을 알았으니...

 

그녀로 인해 내 모든것 들은 행복으로 변했으므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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