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대 자
섬기고자 함이 없을때는
그 모든 사람들의 것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 누가 내게
어떤 가치를 부여 시킨들,
제겐 의미들이 없을 뿐 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젠 아닙니다.
섬기고자하는 나의 사람이 있습니다.
전 그의 것이길 원합니다.
이제 더 이상 타인들의 것이 아닌,
그 만의
여자이길 바랍니다.
-차 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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