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살고 이 세상..
내 의지대로 이루어지는것 하나없다..
내 의지대로 추진되도 막상 결과는 나의 의지와는 다르다..
첫번째 인생의 전환점에서 고충을 겪은지 엊그제 같은데..
두번째 인생의 전환점이 도래한것인가..
인생이란 참 알수없다..
죽어라 피하기도 싫고.. 죽어라 들이대기도 싫다..
단지 그냥 편안히 내 마음대로 내 나름대로의 삶을
느끼고 즐기고 달리고 싶다..
나와 세상을 차단하는 하나의 벽..!!
이건 21년동안 허물지 못했다.. 진정 허물지 못할것인가..
나는 허물것이다.. 인생의 2번째 전환점에서..
나의 새로운 인생이 도래할것이다.. 믿는다..치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