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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the wind

윤경민 |2006.05.06 19:21
조회 28 |추천 1


 

조각이 난 하늘의 틈에서 들어오는 빛의 이정표

 

멈춰 서 있었던 나이지만 지금 겨우 걸어갈 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 둘이 남겨왔던 발자취를 떠올리면 그대가 웃으며

 

입맞춰 오던 그 시절의 그대는 더이상 없어요

 

for Dear…
I'm feelin' the wind in the sky
without your love

 

지금쯤 그대도 이 하늘을 누군가와 함께 올려다보고 있나요?

 

I'm feelin' the wind in the sky
without your love

 

아름다운 그대로 지금부터 우리 둘의 추억으로 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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