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별 시험 치는 방법
안성수
|2006.05.06 20:03
조회 159 |추천 1
[A형]
일단 아주 열심히푼다.
집중은 완전 칭찬할만하다.
하지만 모르는문제도 많이나온다.
일단 다 풀고나면은
그동안 몇번이나 꼼꼼히 확인을 체크하고
그다음에 다음과목을 공부하거나
열심히 휴식을취한다.
하지만 자기 얼굴앞으로 시험지를 들지마라.
이상하게 A형뒷자리나 옆자리 또는 대각선자리에는
커닝하는애들이 꼭있어서 들면
애들이 커닝한다.
[B형]
엎드려서 푼다.
하지만 다음 밑인 OMR카드에 체크를해야하건만
다음칸에 체크하는애들도 있을것이다.
(제친구들 그 시간만끝나면 답안같이확인할때 항상이말 )
항상 "망했어"이러지만
이상하게 대부분 B형들이 시험을 잘본다.
이번시험에는 이말하지말고
"그럭저럭"이말을 쓰는게 좋을듯하다.
다음과목 열심히 공부하는애들도있지만
답안지확인하느라 과목공부못하고
하는애들도 보인다...
[O형]
열심히 푸는건지....
잘 모르겠다.
시험시간에도 고개를 이리저리 훑어보는O형
(바로 나!)
조심해라 O형 컨닝한다고 오해받는다.
내가 오해받아봤다.
답안확인할시간에
항상 다른애랑 답이다르면 내가틀렸다..하고 하지만
자기답이 맞을대도 많으니까 긴장풀어라.
시험전날 많이하는게아니라
학교에서 많이하는애들도 많이보인다.
[AB형]
이 애들은 두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1가지 유형은
전날 공부많이하고 시험날에 잘푸는애들도있다
다른 한가지 유형은
전날 공부를많이해도
시험을 못푸는애들도있다.
그래서 성적이 잘 못나오는애들도 있어서 슬프다.
그만큼 답확인도 꼼꼼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