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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모조리 파면해야!!!

시청자 |2006.06.29 10:02
조회 234 |추천 0

(출처 : 부채질)

27일 밤 SBS의 ‘긴급출동SOS24’에서 방송된 ‘노예 청년’이 방송된 후, 네티즌은 경악하며 관련 게시판에 분노의 글을 쏟아내고 있다. 각종 포털과 SBS 시청자 게시판 그리고 신안군청 등 ‘노예청년 사태’와 관련이 있는 사이트는 모조리 네티즌이 ‘점령’한 상태이다. 신안군청은 28일 오전 현재 접속이 되지 않을 정도로 네티즌이 몰려 들고 있다.

 

이날 방송은 인신매매를 당해 10년 넘게 섬에 갇혀 노예처럼 산 33세 청년을 방영했고, 김 양식장에서 월급 한 푼 못 받고 인간 이하의 대우를 받으며 사는 사람들을 다루었다. 이중에는 고용인으로부터 구타를 수시로 당해 곳곳에 상처가 깊었으며, 10여년간 월급 한 푼 받지 못했다고 증언하기도 하는 등 인권의 사각지대에 오랜 기간 노출되어 있었다.


네티즌들은 특히 월급과 장애인 수당까지 착복하고, 구타를 일삼고, 인간 이하의 대접을 했으면서도 오히려 뻔뻔하고 당당한 가해자의 모습에 치를 떨었다. SBS에서 정식으로 본 사태를 프로그램화 하자 그제서야 나타난 국회의원, 경찰간부, 보건복지부 담당 공무원 등에 대한 성토의 목소리도 높았다.

 

 

<중략>----------------------

기사 본문 링크 올립니다.

http://www.pulug.com/Issue/View_01.html?IDX=152&boardtype=news&boardco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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