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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 천국의계단 세트장에서

박태진 |2006.05.07 15:07
조회 17 |추천 1


세트장에 있으면 모두가 TV속의 연인이 되는 거 같다.

옆에 있는 것이 자연스러워진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만나는거야
 아무리 먼길을 가도
 결국 돌아오는 거야'
 - 천국의 계단 -

 

나의 사람은 당분간
나를 멀리 떠나있습니다..
그러나 난 그녀가 있는 곳을 향해
펼쳐진 바다를 배경으로
그런 마음으로 속으로만
얘기합니다.

그래서 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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