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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Match-FM

우영신 |2006.05.07 16:39
조회 50 |추천 0

음악에 향기가 있다면 상큼한 오렌지향이 난다고 해야할까?

그런 날이 있다.

햇살이 너무 뽀송해 그 아래 서 있으면 문득 내 삶도 잘 마른 체크무 늬 셔츠처럼 향긋해져버릴 것 같은 생각이 드는 날

그런 날의 오후 2시.

이 음악의 향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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