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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dear hunter 의 Cavatina 로 더 잘알려진 곡입니다.
Cleo Laine과 풀루티스트 James Galway가 엮어낸 크로스오버 앨범`파헬벨의 캐논'도 무척 유명한 곡입니다.
조지마이클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정말 황홀하죠.
예전에 kissing a fool 을 듣던걸 대신해서 이곡을 올려 보았습니다.
언젠가 조지마이클도 재즈싱어가 되지 않을까요...?^^
언제나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하는 허비행콕의 97년 앨범 Head Hunters 의 히트곡 입니다. 신디사이져의 멋진 사운드와 연주는 그의 독창성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철저하게 과거의 음악으로 무장했으면서도 가장 효과적이면서 독특한 방법으로 미래지향적 음악을 연주하는 그룹이 Jamiroquai 입니다.
재즈라고 하기엔 좀 낮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제가 들어본 summertime 중에 가장 매력적인곡을 꼽으라면 주저하지 않는 곡입니다. 재즈보다 블루스필의 락스타일 노래 입니다.
좋은 곡에 굳이 장르를 가리기는 싫지만...
언제였죠..? 한창 조관우의 노래가 크게 인기를 끈적이 있었는데...
이루지 못할 사랑을 노래 했던 곡 "늪"이었죠..
참 애절하게 듣던 곡이었는데...
그 애절함을 lee oskar의 하모니카로 들어보세요....
이곡은 밤에 들으면 아주 좋은곡입니다.
거기다가 비가 좀 내렸으면좋겠고, 빗물에 흐려진창 밖으로 도시의 자동차들이 어디론다 궤적을 그리면서 달려가고 있다면 이 노래가 아주 멋지게 들릴거예요..^^
1996년앨범 Caravan of Dreams의 타이틀곡 Caravan of Dreams 입니다. 기분좋은 리듬에 짜임새 있는 기타소리가 아름다운 곡입니다.
보사노바하면 빼놓을수 없는 뮤지션이 sergio mendes 입니다.
사이먼 & 가펑클의 노래로 더욱 유명한 이 곡을 보사노바 스타일로 들어 보는것은 어떠세요..?
1964 년앨범 solo monk 에수록된 곡입니다.
뚱땅거리는 피아노 연주가 너무 귀여운 곡입니다. 어렵기만하다고 느껴지는 연주를한 몽크가 이렇게 귀여운 연주도 했답니다.
재즈사상 가장 훌륭한 드러머이자 스타일리스트 중의 하나였으며, 가장 거대한 영향력을 발휘했던 밴드 리더 중의한 사람으로 꼽히는 사람이 바로 아트 블레이키입니다. 그의 명반 moanin' 중에서..
수많은 연주자들이 이곡을 연주 했습니다.
님은 어떤 autumn leaves 가 가장 아름답게 들리세요..?
bill evans의 깔끔한 피아노연주로 들어보시는건 어떠세요?
77년에 결성되어 지금까지 서른장이상의 앨범을 발표한 대단한 그룹입니다. 1982 년에 발표한 mint jam이란 앨범의 수록곡 입니다.
창작력이 정말 뛰어난 그룹이 아닐수 없습니다.
Fell So Good 의 두가지 버전중 하나입니다. Chuck Mangione의 앨범 70 Miles young 에 수록 곡이죠.
이곡은 don potter 의 우수에 찬 목소리가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엘레강스한 연주를 들려주는 섹소포니스트 John Klemmer 의 77년 앨범 Arabesque 의 수록곡 입니다. Smooth 하면서도 긴장감이 이어지는 멜로디가 아름답습니다.
모두 잠든 새벽녘에 들으면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곡입니다.
옛사람도 생각나고..친구들...부모님... 괜히 이곡만 들으면 이런저런 추억들이 떠올라 기분이 멜랑코리 해집니다.
Maiden Voyage는 블루 노트 레이블 60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 10장을 꼽는다면 당연히 포함될 행콕의 명반인 65년작 Maiden Voyage 의 타이틀곡입니다. 색다른 스윙감이 곡 내내 흐릅니다.
75년에 발표한 jim hall의 명반 Concierto 에 수록되어 있는 곡입니다.
Chet Baker 와 Ron Carter, Paul Desmond등 당대 최고 뮤지션들이 참여 했습니다. 아랑훼즈 협주곡의 진가가 아닌가 싶습니다.
JAZZ - 출처: 야매강사(gototop7305)
재즈는 미국의 노예제도를 배경으로 하여 노예신분이었던
미국의 흑인들에 의해서 시작된 음악이다.
17세기부터 성행한 노예무역은
주로 서부 아프리카 지역인 세네갈, 기니아 해안, 니제르강 유역,
그리고 콩고 등지를 중심으로 행하여 졌다.
노예 상인들은 평화스럽게 살고 있는 아프리카의 마을을 덮쳐
주민의 거의 1/3이상을 포로로 잡아 노예선에 싣고
몇 달 동안의 항해를 거쳐 미국에 도착한 뒤
노예 시장에서 백인 주인에게 팔았다.
노예선 안에서의 참상은
이루 묘사하기 어려울 정도였다고 하며, 그 당시의 어떤 보고서를 보면
노예를 실었던 선실의 폭은 120~150cm, 높이는 60~90cm 정도의
비좁은 공간에 흑인을 오른손과 왼쪽 발을 같이 묶어
줄을 지어 빽빽히 앉히고 철봉을
그 사이에 쭉 질러 꽂아 놓았다고 한다.
흑인들은 바로 눕지도, 바로 앉을 수도 없는 자세로
몇 달 동안을 항해하여야 했는데, 너무나 비위생적인 처리로 인하여
혼절했다 깨어났다 하는 상태에서 죽는 이도 많았다.
노예제도는 법적으로 1863년에 폐지되었으나 실질적으로는
19세기 말엽까지도 근절되지 않았다고 하며,
현대에는 인종차별 문제도 번져 아직도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재즈는 위와 같이 역경속에 있었던 미국의 흑인에게서
비롯된 음악이므로 아프리카의 음악적 요소가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그 속에 흐르는 감정과 가치관은 그들만의 특유한 것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그러나 그들은 백인의 사회안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백인의 영향을 대단히 많이 받았으리라는 것도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즉 재즈는 흑인적인 요소와
백인적인 요소의 결합으로 태어난 새로운 방향의 음악이라고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