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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땅

유미형 |2006.05.07 17:56
조회 14 |추천 0


내가 생각 하는 축복의 땅은 푸른 초원과 쉴만한 물가다... 영혼이 안식 할수 있는 공간.... 이런 곳에서 팔베개을 하고 누위서 하늘을 본다면... 누구든 선한 양심과 영성이 날로 새로워져서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가 될 것 같다.... 이작품도 나의 두번째 개인전을 회상하며... 50호 작품 지금 작업실 휴식 공간에 비치중 사랑의 교회 2006년 달력 7월달 그림으로 나와 있슴 3만부를 찍었으니 아마7월은 내 세상 전망... 7월은 내생일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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