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바래다주던 길_
우리가
같은시간
같은장소
같은심장박동수
같은눈망울로
우리가 손을 마주잡고
걸을수있음을
감사하고
또 감사했어요_
::: To be continued . . . :::
a illust & writer by +낭만별늑대_
처음바래다주던 길_
우리가
같은시간
같은장소
같은심장박동수
같은눈망울로
우리가 손을 마주잡고
걸을수있음을
감사하고
또 감사했어요_
::: To be continued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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