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파편의 기억

정희경 |2006.05.09 08:45
조회 17 |추천 1

사랑은 유리같아서
자꾸 깨지다보면

 

그 파편의 기억은
다음 사랑의 두려움이 된다..

 

이별의 기억이 깊을수록
단단한 사람이 될수없고


 

조각난 유리알처럼
마음만 여려 금방 상처를 받는다..



첨부파일 : thegom-jina7941(8231)_0300x0237.swf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