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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를 꿈꾸다...

김수경 |2006.05.09 09:32
조회 30 |추천 0

내 마음

나도 알 수 없어

지쳐.

 

무기력한 몸

텅빈 마음

어떤 것 생각 할 수도

어떤 것 선택 할 수도

없어.

 

눈 감아

편안한 잠 자고

정리된 머리와 가슴을 가지고

싶어.

 

fresh를 꿈꾸다...

 

writer. plussu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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