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S501을 사랑하는 한 20대 팬이

장은빈 |2006.05.09 21:53
조회 97 |추천 1


SS501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가 처음 너희들을 보았을때...

너희들은 너무 예뻤단다,,

너희 다섯 남자 개개인의 눈동자엔,,

꿈이란 빛과 열정이란 빛이 반짝이고 있었단다,,

너희들은 모를꺼야,,

그 빛들이 너무 예쁘고 너무 눈이 부셔 바로 볼수 없었던 우리들의,,나의 마음들을,,,

 

너희들은 갓태어난 아기처럼,,

순수함이 있었고,,

공작새보다 더 아름다운 너희들만의 날개가 있었단다,,,

하늘을 날으는 독수리보다 더 멀리 더 높이 날수 있는 날개를 가졌고,,

작은거 하나에도 감사할줄 아는 겸손함과,,

때묻지 않은 수수한 모습들이 난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게만 보였단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멋진 너희 다섯남자들,,,

 

연예인이라는 어렵고 힘들고 어두운길을 선택한 너희들..

때론 너희들이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오고,,

너희들과 상관없는 사진들과 과장된 소문들로 힘들고 아플 너희들을 생각하면,,

그저 안쓰럽고 안타까울 뿐이란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어찌보면 자기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일수도 있는 직업인데..

아직까진 부모님을 손길이 필요한 나이인데도 연예인이란 직업상,,

이 모든걸 참고 그게 거짓이여도 말한마디 함부로 못하고,,

그저 혼자만의 속앓이로 모든걸 견뎌야하는 너희들이 난 너무 안쓰럽단다,,

 

보고도 못본척,들어도 못들은척,,,

항상 행복한 것처럼,,항상 즐거운 것처럼,,,

그렇게 앞에선 밝은 모습만 보여주고,,

뒤돌아선 아파할 너희 다섯 남자들을 생각하면 내 마음이 너무 아려오는 구나,,,

 

너희들이 스스로,,원해서 발을 들여놓은 세계라지만,,,

너희들이 그렇게 원하던,,너희들의 삶에 전부인 가수라는 꿈을 이룬 너희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지만,,한편으론 너무 힘든 세계에 들어와버려서,,혹시나 상처를 받을까봐,,

걱정이 되는건 어쩔수가 없구나,,

 

연예인이라는건 참 힘들고 지치는 직업이지만,,,

난 조금더 너희들이 편하게..

돈을 쫓아가기 보다는 꿈을 쫓아갈수 있게,,

조금은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멋지게 날길 바라는 내마음,,

역시 팬심은 어쩔수 없나보구나,,

 

너희들이 아파하고

힘들어 하고

눈물을 훔칠때도

앞에선 강한척 자신있는척 해도,,

누구보다 여린마음을 가진 너희들이기에

안봐도 눈에 선하기에 가슴이 참 아려온단다

 

너희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당연히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터..

어찌 모든 사람들이 너흴 사랑할수 있겠냐만은,,

너희들의 소중한 추억이 묻어있는 개인사진들과 오로지 타가수의 라이벌이라는 이유만으로

거짓소문들을 무작위로 퍼트리고 뿌려되는 사람들을 보면 참 잔인하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단지 자기들이 좋아하는 스타만 아끼고 사랑하고,,

자기들이 싫어하는 스타들은 어떡해서든지 않좋은 모습만 찾을려고 노력하는

한심한 사람들 때문에 왜 너희들이 아파하고 고통받아야 되는지 모르겟구나..

정말 이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건 사람들의 말인거 같구나,,

말하나에 사람을 죽일수도 살릴수도 있으니 말이다,,

 

우리는 그런 글과 사진들을 보면 아프고 화가 난단다,,

너희들이,,너희들이 볼까봐,,보고 소리없이 아파할까봐,,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고,,좋은것만 듣게 해주고 싶은데..

근거도 없는 장난삼아 올린 한심한 인간들때문에 여린 너희들의 가슴에 비수로 꽃힐가봐

평생동안 가슴에 안고 살아갈까봐,,정말 속상하고 화가난단다,,

 

너희들이 뭘그리 잘못했기에,,

뭘그리 나쁘게 했기에,,

이런 말도 않되는 거짓된 소문들을 들어야 하는지...

정말 백번 천번 다시 되새김질하며 생각해 보아도 이해가 안간단다,,

단지 너희들은 너희들이 하고 싶어했던 음악을 하는 것뿐인데..

이제 서서히 날개짓을 시작하는 어리고 여린 작은 새들인데..

이렇게 무참히 짓밞아버리고 뭉개버리려는 사람들이 난 너무 밉고 한심하고 싫어진단다,,

 

내가,,우리들이 할수있는 일은 고작 힘내라는말과 이런 작은 글들이 전부이지만..

이런 나의 마음을,,아니 우리들의 마음을 항상 생각하고 기억하면서

최고의 가수가,,멋진 가수로 성장하기 바란다

정상의 자리에서도 첫 데뷔때의 마음을 가지고,,

초심을 잃지않고,,

누가봐도 인정할수 밖에 없는 그런 멋진 다섯남자가 되길바란다

 

지금의 아픔과 힘듬은 먼훗날의 추억일 뿐이니..

먼훗날에 웃으며 애기 할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이될수있게  멋지게 커나가길 바란다

 

너희들이 무데에서 노래를 부를때도,,춤을 출때도,,

너희들이 지쳐서 눈물을 흘릴때도,,

말없이 그냥 지켜봤지만,,

너흰 잘해낼꺼라는걸,,알고 잇었기에,,믿고 있었기에..

우리들은 항상 너희들의 편에 서서 너희들을 사랑하고,,

너희들의 앞날에 축복만 있기를 바랄테니,,,

너희들은 지금보다 더 멋지게 발전해나가는 다섯남자가 되주길 바란다

 

힘이들고 주저 앉고 싶어질땐,,

뒤를 돌아보렴,,

언제나,,내가,,우리들이 서 있을테니,,

너희들은 돌아보지말고 앞을향해 뛰어가도록 하렴,,,

 

빛과 물과 바람과 공기와 어둠은,,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것들이란다,,

너희들도,,

빛과 어둠과 바람과 물과 공기처럼,,,

우리들의 삶에 세상 사람들의 삶에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존재가 되길바란다,,,

 

더 멋지게,,,

더 힘차게...

 

너흰할수 있어!!!!!

너흰 날수 있어!!!!

 

--------------------------

 

사랑해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