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어느분께 화이팅과 긴장을 드리려 썼던건데.. 수정해서 옮겨봅니다.
1. 살찐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없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착한사람보다 날씬한 사람을 더 좋아한다.(남자도 마찬가지. 당신도 몸매좋은 남자를 좋다고 생각을 할테니까)
2. 불편하다 - 걷는것도 귀찮고, 뛰는건 죽기보다 싫어진다. 무릎관절도 안좋아져서 조금만 나이먹어도 지긋지긋한 관절염에 고생하기 딱이다
3. 앗! 놀라운 사실 - 살찐여자들 중에는 대체적으로 살빼면 이뻐질 사람이 의외로 많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한다. 당신도 살을빼면 예뻐질껄
4. 살빼는 방법은 누구보다 잘안다 - 거의 박사수준이지만 실천을위한 의지력이 약한사람이 많다. 이제그만 공부하고 실천할때이다. 더이상 다이어트 책자나, TV프로, 홈쇼핑등을 거들떠 보지마라!
5. 운동말고 편하고, 쉬운 방법이 있다고 믿는다 - 누가그런 유언비어를 퍼뜨린단 말인가? 운동이 왕도다. 힘들다고? 힘들다고 생각할만한 운동만 찾으니까 그렇지.. 운동의 종류가 얼마나 많은가? 그중 재미있을만한거 하나 없겠는가?
6. 살빼는데 맘먹고 하려고 든다 - 맘먹고 시작하는사람치고 1주일 이상 가는사람 보기힘들다.(가끔 1달이상을 가는 독종이 있긴하지만..) 맘먹고 하는게 아니라 천천히 습관부터 고치는 거다.
7. 자신에게 너무 관대하다 - "에이 힘든데 쉬지머""운동했는데 이정도는 먹어도 괜찮아""난 최선을 다했어(열심히 하지도 않았으면서)"등등 자신에게 채찍질 할줄 모른다. 결국엔 실패로인한 자괴감에 스스로에게 상처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8. 눈이높다 - 자신을 돌아보지도 않는지 뚱뚱한 사람들도 이성상대는 킹카를 원한다. 킹카를 원한다면 퀸카가 되거랏!
9. 먹는게 정말좋아? 그렇게 좋아? - 정 그렇게 먹는게 좋다면 먹는것의 배이상을 운동하면 된다. 그럼 맘놓고 먹어도 상관없음 ㅋㅋ(전 실제로 2달에 14킬로나 뺀적이 있답니다. 정말 엄청난 운동량이었죠. 먹고싶은거 참지않아서 좋았답니다.)
10. 생각이 많다 - 더 좋은방법, 더 효과적인방법 등에 너무 민감하다. 일단 적당한 운동계획과 식사계획등이 짜여지면 실천하면서 그다음부턴 공부, 일, 가족, 친구 등등 다른데 신경쓰라. 살에 자꾸신경쓰면 조급해지고 흔들린다.
11. 방심하지마라 - "어! 살빠졌네""예뻐졌네"등등의 말에 방심하지마라. 많은사람들이 여기에서 만족해버리고 긴장을 푸는 수가많다. 이런 인사중엔 인사치례가 많다는걸 잊지마라. 살이 빠지고, 조금 예뻐졌다고 했을뿐 날씬하거나, 매력적이라는 말이 아님을 인식하도록!!
꼭 살빼서 이뻐지세요. 해도 안되는게 아니라, 안해서 안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