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0424. 동양유스호스텔*]
%근 한달이 다 되어가네....
한달이란 시간동안 다들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
해마다 시즌마다 느끼는 거지만 ...
넘 힘들다..
모든게 쉬운것이 하나두 없다
사람들을 만난다는거
새로운 만남을 갖는다는거
무언가를 열씨미 가르쳐야 한다는거
서로에게 적응해야 한다는거
다들 서로에게 잘 적응해 가고 있는걸까?
난 잘 모르겠지만...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들이 보인다
누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지는 알수 없지만....
울팀은 늘 그랬지만..
서로가... 하지 못하는 일을 보충해주는 일을 잘한다
내가 할수없는 일을...
영감쟁이 최쌤이
(지금은 최팀장님이지만..나에겐 최쌤이 더 정감있어 좋다)
따라쟁이 미숙이가
(나의 영원한 술친구)
그리고 또 숀이 ...
나 대신 너무나 잘해주고 있어 고맙다..
부족한 나를 채워주는 그런.....B.G
또 얼마나 긴 끈이 될지
또 얼마나 깊은 그릇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의 인연으로 서로에게 좋은 맘이 생겼으면 좋겠다...
*B.G *
Bridge : 삶과 여가의 다리가 되어준다는....
Background : 뒤에서 받쳐주는 그림자같은 존재임을...
B.G 문화사업부 교육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