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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서다혜 |2006.05.11 18:54
조회 37 |추천 1


없어서는 안될 보물

 

이 문장 하나로 표현할 수 있다 

그냥 내 머리속에 항상

 친구를 생각해 보면 이런말이

뱅그르르돈다.

 

잘 지내가다가도

한번 툭툭 톨아지게되면

괜히 내가 더 미안해

사과하고싶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은  맘에 크게 자리잡는 사람

 

없으면 안된다

있어도 없는것 같다면 그것도 안된다

 

친구란 이런존재인것같다

 

이 기회를 빌어

내가 알고 나를 알고있는 모든

친구들에게 고맙고

내 옆에 있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고싶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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